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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파라다이스는내손으로찾을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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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rl><![CDATA[http://blogpfthumb.phinf.naver.net/20120322_65/pinky2833_1332403856341_hVDP1M_jpg/%25C7%25CE%25C5%25B0.jpg?type=m2]]></url>
					<title><![CDATA[파라다이스는내손으로찾을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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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같은 책을 읽었다는 것은, 
사람들 사이를 이어주는 
끈이다. ~♡ 랄프 에머슨]]></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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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24 May 2012 10:10:5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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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소잉파티♪ (바느질)]]></category>
					<title><![CDATA[스승의날선물◈카네이션 부토니에 만들기 과정샷 : Amour 카네이션 디웨이]]></title>
					<link>http://pinky2833.blog.me/1574344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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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5월의 꽃은 카네이션 +_+ㅋ 
카네이션 부토니에를 만들어 보았어요!  
부토니에라는 말을 저는이번에 처음 들어보았는데요;; 
무슨 뜻인지? 검색을 해 보았더니.. 
boutonni&egrave;re(프랑스어)부토니에르는 「단춧구멍」을 의미하는 프랑스어. 
즉 모닝이나 턱시도 등 양복류의 단춧구멍, 또는 그 구멍에 꽂기 위한 꽃이란 뜻.
이라고 네이버 지식 사전에 나와있네요 ㅋㅋㅋ   우리 꽃재만씨 양복 옷깃에 한 번 꽂아 보았어요 ㅋㅋ 
앞은 이런 모습이구요 :)  뒷모습은 이래요 ^_^ㅋ  
조금 일찍 어버이날 전에 올렸어야 했는데 ㅋㅋ 
요즘 계속 마음이 콩 밭(?)에 가있는 관계로 이제서야 포스팅을 하네.......]]></description>
					<pubDate>Fri, 11 May 2012 12:12:44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어버이날선물,스승의날선물,펠트공예,디웨이,Canon_EOS_5D_Mark_II]]></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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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깊이에의 강요 (책)]]></category>
					<title><![CDATA[운동 중독인 것도 멋지지 않나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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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 나는 그런 여자 사람인 줄 알았다. 
새벽 한 두시에 라면끓여밥까지 말아 먹고,바로 잠이 들어도살 안 찌는..
헌데,그동안완전 잘못 알고 있었다;; 
진짜 축복 받은체질을 타고나신 꽃재만씨와 반년을 같이 먹고, 살다보니..
나는 이제 망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서서히 0.2kg씩 야금야금살이 오르기 시작하더니.. 우리집 키티 체중계를 부셔버리고 싶어졌다. 
나는 꽃재만씨 먹을때 살짝,옆에서 거들었을 뿐인데 ㅋ 
왜!!! 나한테만 이런 헉; 소리나는 숫자를 보여 주는거냐고!
아무리 생각해도 억울하다. ㅠㅠ 살이 찐건 내가 아니고 체중게 탓인것만 같다.
체중계를 발로 걷어 찬다고 내 몸이 가벼워지는것도 아.......]]></description>
					<pubDate>Fri, 04 May 2012 19:10:31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백지영유리의MAKINGSTYLE365days,블로거의오늘의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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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깊이에의 강요 (책)]]></category>
					<title><![CDATA[2012년 4월에 읽은 책 & 책 달력]]></title>
					<link>http://pinky2833.blog.me/1568305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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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일 년에 몇 번 볼까말까한 가득찬 책 달력이다. 
이제보니. 첫째 둘째 세째주 까진 무난했는데넷째주에 폭주했구만 ㅋㅋ 
아마 저때가 최고로 게을렀던 한 주 였던것같다. 아무것도 하기 싫고게을게을 하면서.. 
책이라도 읽으면그럴듯한 핑계는 되니까.그러면서도 마음은 이렇게 게으른내가 너무 싫고찔려서 
책장에 묵혀두었던 &lt;굿바이 게으름&gt;도 꺼내서 읽었고;; 그런데, 책은 10권 넘게 읽었는데 남는게 하나도 없다는생각이 든다. ㅜㅜ
마치 KTX를 타고서울부터 대전 대구부산 광주까지 휙휙 지나치기만 한 느낌이다. 
뒤돌아 보지도 않고, 책 리뷰도하나도 안 쓰고 ㅋㅋ휙휙 보내버렸다. 
그런데 책 리뷰에 집착하.......]]></description>
					<pubDate>Wed, 02 May 2012 18:45:10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위험한관계,블로거의오늘의책,4월책달력]]></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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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깊이에의 강요 (책)]]></category>
					<title><![CDATA[읏차 ~♪ 다시 시작 +_+ㅋ ]]></title>
					<link>http://pinky2833.blog.me/1567526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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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아이쿡 ㅋ 어쩌다보니 너무 오랫동안 블로그를 쉬었다. 
다른 이유는 없고 완전 완전게을러져서 ㅠㅠ하루종일 뒹굴뒹굴 그나마 하는거라곤 책 읽는거
아무것도 할 필요도 없고하루종일 내가 좋아하는 책만 잔뜩 읽으며 살수 있으면 
하루 하루가 얼마나 행복하고 멋질까? 늘 원하고 바랬는데 
아무것도 안 하고 책만 읽고 있으니까 사람이 점점 멍충이 바보가 되는거같다. 살만찐다. 
안되겠다. 블로그라도 다시 열심히 해야겠다. ㅋㅋ 
말도 안 되고쓸데없어 보이는 책 리뷰라도다시 긁적여 봐야겠다. 
▲ 사진은 4월에 읽었던 책, 그리고 2권쯤 더 읽었나? ㅋ 
천천히 책 달력부터 정리해봐야겠다.   
]]></description>
					<pubDate>Tue, 01 May 2012 17:20:50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Canon_EOS_5D_Mark_II]]></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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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소잉파티♪ (바느질)]]></category>
					<title><![CDATA[◈카네이션 꽃바구니 만들기◈ 디웨이펠트 +_+ㅋ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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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일주일 앞으로 확! 다가와버린 어버이날! +_+ㅋ 
작년부터 이 카네이션 꽃바구니만들어보고 싶었는데 꾸물거리다보니 금새품절;;ㅋ
올해는 미리 미리 준비해만들어 보았어요!  
보고만 있어도 기분까지화사해지는 카네이션 바구니
함께 만들어보아요~!  1. 카네이션 바구니 만들기 Diy 패키지 입니다.
2. 빨강, 분홍, 아이보리 카테이션재료들이 모두 재단되어 있습니다.
3. 꽃잎 1장을 반 접습니다.
4. 반으로 접은 꽃잎의오른쪽 1/3을앞으로 포개어 접습니다.  5.꽃잎의 왼쪽 1/3 부분은 뒤로 포개어접습니다.
6. 같은 과정으로 꽃잎 5장을 접어끝 모서리를 동그랗게 바늘로 꾀어 매듭을지어줍니다. 
7. &#6527.......]]></description>
					<pubDate>Sun, 29 Apr 2012 05:52:39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Canon_EOS_5D_Mark_II,디웨이펠트,펠트공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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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깊이에의 강요 (책)]]></category>
					<title><![CDATA[어젯밤에 읽은 책들 :)]]></title>
					<link>http://pinky2833.blog.me/1559268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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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세상엔 읽고 싶은 책들이 얼마나 많은데!!!책 읽는 속도는 따라주지 않고 ㅠㅠ
나도 댄나 빨리, 책읽을 수 있으면 좋겠다!!를 늘 ~ 입버릇처럼 말하고 있지만..
아무리 책을 읽어도 내 책읽는 속도로는 도저히책 사는 속도를따라 잡을 수가 없구나;;;; 
정말이지 서너시간 만에책 한 권씩 뚝딱 뚝딱, 읽어내는 사람들너무 부럽다. 
마음 굳게 먹으면 나도 하루 이틀만에책 한권은 읽어 낼 수 있겠지만;;;
이토록 산만한 내 집중력으로는지금 정도라도(?) 꾸준하게읽어내는게 장하다는 생각뿐 ㅋㅋ 
그런 저런 생각들을 하다가 불현듯! 눈에들어온책이 &lt;2배 빨리 2배 많이 야무지게 책읽기&gt;+_+ㅋ
오래전에 한 번 읽었던 책.......]]></description>
					<pubDate>Thu, 19 Apr 2012 17:37:11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Canon_EOS_5D_Mark_II,2배빨리2배많이야무지게책읽기,블로거의오늘의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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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소잉파티♪ (바느질)]]></category>
					<title><![CDATA[진주목걸이 고양이 +_+ㅋ ◈도트 고양이 티슈케이스◈ 만들기 과정샷 - 디웨이펠트 ]]></title>
					<link>http://pinky2833.blog.me/15564228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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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상콤한 연두색 도트 고양이원단!!! +_+ㅋ
으아아.. 이 원단, 도대체 언제쩍에 사 두었던 원단인지!!
작년 가을즈음이었던것 같은데;; ㅋㅋ 
이제서야 드디어!!!티슈 케이스가 되습니다ㅋㅋ   아무데나 툭, 가져다 놓아도 인테리어가 사는예쁜 고양이 티슈케이스!
함께 만들어보아요!!^_^ㅋ   
필요한 원단은 ▲디웨이내꼬팝아트 펠트지와 + 3mm 연상아 펠트지 1장이필요합니다!  1. 내꼬 팝아트 펠트지를 모양대로 잘라준 다음 
티슈케이스 뒷면이 될 3mm 연상아 펠트지도 같은 모양으로 재단해줍니다. 
2.티슈케이스 앞면, 뒷면, 옆면, 바닥면 재단된 모습입니다 
(바닥사이즈는 가로 24.5cm *세로 11.8cm / 앞.......]]></description>
					<pubDate>Sun, 15 Apr 2012 19:47:12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내꼬팝아트펠트지,진주목걸이고양이,펠트공예,티슈케이스만들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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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깊이에의 강요 (책)]]></category>
					<title><![CDATA[마음속 폭풍 & 천개의 공감]]></title>
					<link>http://pinky2833.blog.me/1555349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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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으흡,내가 천개의 공감 책 리뷰를 썼던가? 안 썼던가?
그동안 이 책 이야기는 자주 했던것 같은데간단한 소감만 몇 줄 남겼었고책 리뷰는쓴 적이 없었구나;;
내가 무척 좋아하는 김형경 작가님의 심리 치유 에세이 (내식대로 표현하자면 문 :답 : 형식의 상담집이랄까?)
아무튼 요즘이상하게 &lt;천개의 공감&gt;23쪽 이야기가 자주떠오른다. "작은 일에도 너무 큰 상처를 받습니다." 라며 고민녀가 말한다.
저는 상처를 주는 것도 상처를 받는 것도 너무나 힘이 들고 버겁습니다.
타인과의 관계에 어찌 갈등이 없을 수 있을까요. 엄연히 알면서도 
그런 갈등 상황이 닥치면 마음속에서는 항상 폭풍이 입니다.
조금 전에도 시집.......]]></description>
					<pubDate>Sat, 14 Apr 2012 02:57:51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Canon_EOS_5D_Mark_II,천개의공감,만가지행동,블로거의오늘의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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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날짜 변경선 (일상)]]></category>
					<title><![CDATA[언제 이렇게 봄이 됐지? ㅋㅋ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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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 어제 투표하러 가는길에 벚꽃이 그렇게활짝펴 있길래 깜짝 놀랐다.
와! 언제 이렇게 봄이 됐지? ㅋㅋ  이건 정말 부끄러운얘기지만나 어제 투표란 걸 처음 해봤다;; 
그동안 나는 정치엔 완전 관심 없는 사람이라그랬고, 일하느라 바빠 그랬고,
핑계를 대자면100가지도 넘게댈수 있지만.. 
그랬던 나를.. 투표소까지 가게 만든 책 &lt;닥치고 정치&gt;에 감사를 ! ㅋ 
비록내가 속한곳에 (대구, 경북 구미) 투표 결과는 ㅋㅋ 충격과 공포 그 자체였지만...;; 
나도 이제 투표하는 여자가 되었다는게 아주마음에 든다!  
2. 봄 +_+ㅋ 
드디어, 겨울 코트를 옷장 깊숙히집어 넣어야할 때가 왔구나!
예전엔 봄꽃하면 당.......]]></description>
					<pubDate>Thu, 12 Apr 2012 16:53:54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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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깊이에의 강요 (책)]]></category>
					<title><![CDATA[가죽으로 만드는 책:p [매일매일 즐거운 가죽잡화 만들기] ]]></title>
					<link>http://pinky2833.blog.me/1552785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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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세상엔 능력자들이많아도 너무 많다!!+_+ㅋ 
손으로 뚝딱뚝딱 예쁜것들을 만들어 내는사람은 전부 다부럽다!
그림 잘 그리는 사람도, 글씨 예쁘게 쓰는 사람도정말 다 부럽다!
어쩌면 나는..
아름다운 얼굴과 몸매를타고난 사람보다, 이런 손재주와 감각을 타고난 사람들을
훨씬 더 부러워하며 살고 있는것 같다는생각이 든다. 크크크ㅋㅋ 
그런 의미에서이런 핸드메이드 서적들 정말 사랑한다 :)   ▲[매일매일 즐거운 가죽잡화 만들기] 68페이지 예쁜노트 커버 
처음 봤을때,흰색 레이스!!저런 가죽도 있나? 싶어 깜짝 놀랐는데 ㅋㅋ
만드는 법을 자세히보니까 흰색 레이스와, 네모난 우표는 그냥 -종이다.
그러니까.......]]></description>
					<pubDate>Tue, 10 Apr 2012 19:46:18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Canon_EOS_5D_Mark_II,매일매일즐거운가죽잡화만들기,블로거의오늘의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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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깊이에의 강요 (책)]]></category>
					<title><![CDATA[읽었던 책, 다시 펼쳐 보는 걸 좋아한다.]]></title>
					<link>http://pinky2833.blog.me/154821741</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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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 내가 요즘 정말 할 일 없고, 멍 - 때리긴 멍- 때리나 보다. ㅋㅋ 
아무것도 안 하고 있으면서.. 이러면 안되는데, 이러면 안되는데 라는 생각만 계속 하고 있으면서도, 
"왜 잘하는 것을 찾아야 하나?" 이런 문장은 또 왜 눈에쏙 ! 들어오는지!!
그래서 또 한참을 멍 - 때리다가, 에이~ 잘하는 것이고 나발이고 아, 모르겠다. 
오늘은 대청소나 한 번신나게 해봐?했는데.. 아 맞다,오늘 우리 아파트 단수다!
물탱크 청소 한다고어제부터 방송 나왔었지왜 이리 자꾸 깜빡하냐 ㅠㅠ  2. 읽었던 책 다시 펼쳐 보는 걸좋아한다. 오늘도 이 책 저 책 벌써 몇 권째 훑어 보다가.   최강의 자기분석 작가 
우메다 사.......]]></description>
					<pubDate>Wed, 04 Apr 2012 17:47:38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Canon_EOS_5D_Mark_II,바다에는악어가살지,블로거의오늘의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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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깊이에의 강요 (책)]]></category>
					<title><![CDATA[2012년 3월에 읽은 책 & 책 달력]]></title>
					<link>http://pinky2833.blog.me/15465417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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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벌써, 4월 2일이 돼 버렸구나;; 
요즘 왜 이리 의욕도 없고, 스스로 한없이 하찮다는 생각만 자꾸 하고 있는지?
나는 역시 아무것도 안되겠구나, 내가 그렇지,나는 왜 이러지, 왜 이것밖에 안되지?
계속 ㅋㅋ 하루종일 그런 비슷한생각만 하며보내는듯;;  그래도 그 와중에 책은 열심히 읽고있다. 
어제는 오랫만에 책모임 나가서 반가운 얼굴들도 만나고 :D
집에 도착해서는 &lt;노인과 바다&gt;를 읽다가 잠들었다. 
그러곤 새벽 1시쯤인가?잠깐 잠을 깼는데. 다시 잠이 안 오길래. 잘 됐다! 
책이나 읽지 뭐, 하고 다시 일어나 &lt;노인과 바다&gt;를 마저 다 읽고 잤다. 
&lt;노인과 바다&gt;까지 3월 책달력에 넣으려다가.......]]></description>
					<pubDate>Mon, 02 Apr 2012 17:23:22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문학·책,무라카미하루키잡문집,블로거의오늘의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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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소잉파티♪ (바느질)]]></category>
					<title><![CDATA[봄은꽃이다 ◈크랜베리 로즈 파우치◈ 만들기 과정샷 - 디웨이펠트 ]]></title>
					<link>http://pinky2833.blog.me/15450206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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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자꾸만 꽃에 눈길이 가는 걸 보니 역시, 봄은 꽃인듯 ^_^ㅋ 
이번에는 왕꽃 ㅋㅋㅋㅋ
&lt;크랜베리 로즈 파우치&gt;를 만들어 보았다.  크랜베리 로즈 파우치는재단까지다 돼있는 팩키지라.
잡으면 금세뚝딱만들 수 있을줄 알았는데;;
내 집중력으론역시나, 3일만에 완성 +_+ㆀ  탐스러운 장미꽃:) 
크랜베리 로즈 파우치 함께만들어보아요 +_+ㅋ
▼▼▼  1. 3mm 베이지색 원단과 빨간색 원단을 포개어밑둘레를 제외한 둘레를 박음질 해준다.
2. 꽃잎 大 -6장 / 中 - 5장 / 小 -3장 모두 1번과 같은 방법으로 박음질해준다.
3. 베이지색 원단 사이에 지퍼를 넣고 둘레를 박음질 해준다.
4. 빨간색 직사각 원.......]]></description>
					<pubDate>Sat, 31 Mar 2012 17:07:13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Canon_EOS_5D_Mark_II,펠트공예,디웨이,로즈파우치만들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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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날짜 변경선 (일상)]]></category>
					<title><![CDATA[파라다이스는내손으로 찾을게 [블로그 리뉴얼& 일상] ]]></title>
					<link>http://pinky2833.blog.me/15437582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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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 헤헤, 100년만에 블로그 리뉴얼 
하찮은 포토&#65279;샵 실력으로 이깟 스킨 하나 만드는데도 얼마나 고생을했는지 +_+ㆀㅋㅋㅋ   
블로그에 적용시켜 보니 나름 봄 분위기도 나는것이 ㅋㅋ 괜춘한듯 ㅋㅋ 
언제 또변덕을 부리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2. 와! ㅋ 3월도 내일 모레 이제 이틀밖에 안 남았구나 ㅠㅠ 
리뷰 쓸 책도 잔뜩 밀려있고, 얼마전엔 오랫만에 새 책도 샀고, 책 선물도 많이받았는데 ㅋㅋ
나는 왜 이리 멍 - 때리고 가만 앉아 있느냐 ㅠ 
하루를 너무 무의미하게 흘려 보내고 있는듯이래 - 멍충이 같이 살거면서
자기계발서는 뭐하러 그리 힘들게 읽었는지 ㅋㅋㅋ
열.......]]></description>
					<pubDate>Thu, 29 Mar 2012 23:02:25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문학·책,주진우기자의첫책이것이팩트다,주기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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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깊이에의 강요 (책)]]></category>
					<title><![CDATA[요즘 읽고 있는 책들 +_+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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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요즘 읽고 있는 책들 +_+ㅋ 아, 하루키 잡문집은지난주에 다 읽었구나!! ㅋ    천 개의 공감 작가 
김형경 
출판 
한겨레출판사 
발매 
2006.12.11 
평점  
리뷰보기  
읽고 있는 책중에 꺼내 놓은지 제일 오래된 책은&lt;천개의 공감&gt;인데. 
재미없어서 오랫동안 읽고 있는게 아니고작년인가 재작년인가?너무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라.
요즘도 생각날 때마다 ㅋ (다른 사람들은 무슨 고민들을 하면서 살아갈까? 심심하고 궁금해질때)
한 꼭지씩 읽고 있는데 구구절절 오! 너무 좋은 말들 투성이라책 한 권을 통째로 다~ 줄을 그어도 모자랄 판이다ㅋ     가난한 집 맏아들 작가 
유진.......]]></description>
					<pubDate>Mon, 26 Mar 2012 20:35:49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천개의공감,Canon_EOS_5D_Mark_II,가난한집맏아들,무라카미하루키,하루키잡문집,블로거의오늘의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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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깊이에의 강요 (책)]]></category>
					<title><![CDATA[[딸기와 책 ] 딸기, 하면 생각나는 책 두 권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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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 8,700원짜리 딸기 ㅋㅋ 사진폴더 정리하다 나온 3월 7일 사진인데.. 
딸기 한 상자 값이 아니고, 겨우 한 팩 값이 8,700원이라 기막혀서 찍어두었다 ㅋㅋ 
혼자 마트갔으면 절대 안 샀을텐데ㅋ ㅋㅋ 과일 안 좋아하는꽃재만씨가 슬그머니 바구니에담길래 
과일 완전 좋아하는 나는 그냥 가만있었다.근데 밑에 줄 딸기들은못생겼고 다 치였드라;;ㅠㅠ ㅋ   
▲ 이건 2월 15일의 딸기 ㅋㅋ 4,500원짜리다. 
올해 처음으로 먹어보는딸기라 기념으로 사진 찍어두었었지.  
사진만 보면자꾸책이랑 연결시키려고 하는 괴상한 습관이 생긴것 같다;;
누가 들으면진짜 책 많이 읽는 사람인줄알겠다.ㅋㅋ 
암튼,딸기 사진보니 떠.......]]></description>
					<pubDate>Sun, 25 Mar 2012 02:18:08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딸기를으깨며,딸기밭,블로거의오늘의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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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깊이에의 강요 (책)]]></category>
					<title><![CDATA[애쓰지도 않고 저절로 되는 일은 하나도 없다 ◈ 최강의 자기분석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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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읽다보면 하! 이런 책을 왜 이제서야 알게 되었을까! 싶은 책이 있다. 
20대때 만났더라면 더 열정적으로 읽어 주었을텐데.. 열정적으로 이 책을 읽음으로 인해서..
어쩌면 언젠가의 내 인생도 지금보단 더 나아져 있을지도 모르겠고;; ㅋㅋ ㅋㅋㅋㅋ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내 남은생에서 가장 빠른 시기라는 말이 있긴하지만 
이제는 그나마 남아있던열정도순간 반짝! 했다가 이내 시들해져버리는 걸 발견하고 만다. 
그러고는 곧.. 뭘 그리 팍팍하게 살려고 하냐,며 스스로를 스르륵합리화 시켜버리게 된다. 
아.. 이런..;; 초반부터 힘빠지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책은 제목만 보더라도, 반듯한 저 표지 디자인만.......]]></description>
					<pubDate>Sat, 24 Mar 2012 00:18:43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최강의자기분석,Canon_EOS_5D_Mark_II,블로거의오늘의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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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바나나 키친 (요리)]]></category>
					<title><![CDATA[[요리와 책] 멸치볶음과 하루키 사이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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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 태어나서 처음으로 만들어본 멸치 볶음 +_+ㅋ
멸치 볶음에 들어간 호두랑 땅콩은 지난 (2012년 2월 6일 월요일) 정월대보름날 샀던거.. ㅋ
마트에서2천원 쯤 주고 깨 먹는? 까먹는? 호두와땅콩을 한 팩씩 샀었는데 이제서야다 처치했다;;  ♧ 멸치볶음 만드는 법
① 기름 두르지 않은 마른 팬에 잔멸치를 볶아서 비린내를 날려준다. 다 볶은 멸치는채에 담아 가루를 털어주고
② 호두와 땅콩도 마른 팬에 살짝 볶아둔다.
③양념은 : 팬에 간장 1스푼 , 올리고당 3스푼 (초딩입맛은 5스푼), 맛술 2스푼, 올리브유나 식용유 5스푼 ,
설탕 반스푼쯤 뿌리고, 후추 가루도 솔솔 뿌려준 다음 이 모두를 고루 고루 섞어 불에바글바글.......]]></description>
					<pubDate>Thu, 22 Mar 2012 16:41:59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Canon_EOS_5D_Mark_II,문학·책,무라카미하루키잡문집]]></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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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바나나 키친 (요리)]]></category>
					<title><![CDATA[[요리일상] 토마토 스크럼블 에그 만들기 ▣ 토마토의 효능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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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 사진은 ▲ 밥하기 싫을때, 쉽고 간편하게 한 끼 떼울 수 있는 토마토스크럼블 에그/ 토마토 계란 볶음
만드는 법 : 후라이팬에 식용유두르고, 계란하나 톡 깨어 넣는다,계란이 살짝 익으면 나무 젓가락으로 마구 저어 주면서, 
준비해둔 방울토마토도 한주먹 넣어 살짝 익히고, 소금 살살 뿌려주면 완성 ㅋ
사진처럼 토스트 한조각이랑 먹어도좋고,밥이랑 먹어도 맛있다 :) 
2. 익힌 토마토/ 토마토의 효능 
토마토의 붉은색을 내는 리코펜(lycopene)은 
암 유발물질이 생성되기 전에 몸 밖으로 배출시키고, 노화를 앞당기는 체내 활성산소를 억제합니다.
리코펜은 생으로 먹는 것보다 익혀 먹을 때 함량이 늘어나고, 기름에.......]]></description>
					<pubDate>Mon, 19 Mar 2012 20:54:53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Canon_EOS_5D_Mark_II,토마토계란볶음,요리일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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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소잉파티♪ (바느질)]]></category>
					<title><![CDATA[봄맞이 바느질~♪ '후르츠칵테일 카드포켓' 만들기 과정샷 ◈ 디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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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살랑살랑 봄이 오고 있으니까 ~♪
상큼한거 하나또 만들어줘야한다! 그러니까ㅋ 봄맞이 바느질 s♡_♡sS
이번에 선택한 아이템은 후르츠 칵테일 카드포켓 
서양배 모양이깔끔하고 귀욤귀욤 :D 앞모습도 예쁘고, 뒷모습도 예쁘고,속까지 예쁜 
후르츠칵테일 카드지갑 함께 만들어보아요 :)    후르츠칵테일 카드포켓 만들기는 
재단 된 펠트 재료와, 설명서, 부자재가 들어있는패키지 상품입니다.  1. 바느질하기전에 설명서를 보고바느질 되어질 모양을생각해둡니다.
2. 설명서대로 원단을 하나하나 포개어놓고 서양배 테두리를 박음질해줍니다.
3. 씨앗 위치 구멍에 잘 맞추어 비즈를 튼튼하게 달아줍니다. .......]]></description>
					<pubDate>Sun, 18 Mar 2012 10:31:48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Canon_EOS_5D_Mark_II,펠트공예,디웨이,카드지갑만들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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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깊이에의 강요 (책)]]></category>
					<title><![CDATA[드럽게 재미없어 던져버린 책도 지나고 보면 다~ 추억 ㅋㅋ ]]></title>
					<link>http://pinky2833.blog.me/1531346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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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1. 여기저기 동생들에게 물려줄 책들을 정리하고 있다. 
근데, 나 왜이리 찌질한 거니! ㅋㅋ 알록달록 붙여 놓은 포스트 잇 플래그들 때문에 자꾸만 미련이 남는다 ㅋㅋ 
벌써 3번 이상 읽어서외려 질려버린 책도 있고, 이제 내 나이대에서는 펼쳐볼 일이 없을만한 책인데;; 
원래계획은플래그잇 붙여둔 좋은 구절들만 휘리릭 훑어서 -&gt;한글파일로 옮겨 놓고 
-&gt; 분류해서 이책은 누구 이책은 누구에게 보낼지 정하자. 이렇게 간단했는데 ㅠㅠㅠ 
책 한 페이지를 열때마다,추억이해일처럼 밀려 온다. 
읽다가 드럽게 재미없어서던져버린 책도.. 지나고 보면 다 추억, ㅋㅋ  2.연금술사 본김에! ㅋㅋ 파울로 코엘료아저씨 이.......]]></description>
					<pubDate>Tue, 13 Mar 2012 21:49:56 +0900</pubDate>
					<tag><![CDATA[Canon_EOS_5D_Mark_II,문학·책,연금술사,블로거의오늘의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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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깊이에의 강요 (책)]]></category>
					<title><![CDATA[선인장 총각, 저야말로 책 정리를 좀 해야하는데 말이죠 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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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From. 블로그씨
구입한 책이 늘어날수록 책장 정리가 어려워지는데요.손쉽고 깔끔하게 책장을 정리할 수 있는 나만의 분류법이나 노하우를 알려주세요. * 월/수 질문에 답하고 Hot Topic에 도전하세요 l 핫토픽 모아보기&gt;  
오늘 블로그씨 질문 좋네!!ㅋㅋ 
선인장 총각, 저야말로 책 정리를 좀 해야하는데 말이죠 ㅠㅠㅠㅠ ㅋㅋ   요즘 내가작업실방에 잘 안 들어가는 이유는 ㅋㅋㅋ아마도
여기저기 정신 시끄럽게높아져만 가고 있는 책탑들 때문일지도 모른다 ㅋㅋ+_+ㆀ
▲ 사진은 지금 현재내 책방 사진;; 방문을열면, 간의의자 위에 쌓아둔 책탑이길을 막고 있어서
드나들때마다각별한 주의가 필요함! ㅋ  ▲ 사진은.......]]></description>
					<pubDate>Fri, 09 Mar 2012 18:24:17 +0900</pubDate>
					<tag><![CDATA[Canon_EOS_5D_Mark_II,문학·책,책장정리노하우]]></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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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깊이에의 강요 (책)]]></category>
					<title><![CDATA[너무예쁜 식빵 또띠아 책 ◈식빵 또띠아 초간단 변신◈]]></title>
					<link>http://pinky2833.blog.me/1527058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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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하악! 너무 너무 예쁜 식빵 책 :D
이 책은식빵부터 대짜로다가먼저사 놓고 펼쳐야한다!  ㅋㅋㅋ 이렇게 ㅋㅋ 몰랐는데 식빵이름도 아이러브 토스트네! ㅋㅋ응, 나두 아이러브 ㅋㅋ ♡_♡sS  책 보면서 제일 맛있어 보였던건 48페이지에 나오는 ▲ 식빵 탕수육이었는데
하아아 ㅋㅋ 재료가 , 키위, 사과, 파인애플 뭐 이렇게 맛있는건 다 들어가니 ㅠ 안맛있을래야 안 맛있을 수가 없을듯 ㅠㅠㅋ
그런데우리집은 키위, 사과, 파인애플을 줄줄이냉장고에 대기시켜 놓을 만큼 ㅋㅋ 부유하지가 못해서 ㅠㅋㅋㅋㅋㅋ
따라 만들어 보려다초큼 실망하긴 했지만ㅋ (아쉬운대로 ;; 과일 하나만 넣고 해도 비슷한 맛이 나지 않을까.......]]></description>
					<pubDate>Thu, 08 Mar 2012 10:42:05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식빵또띠아초간단변신,블로거의오늘의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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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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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바나나 키친 (요리)]]></category>
					<title><![CDATA[일상 :D]]></title>
					<link>http://pinky2833.blog.me/15266326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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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1. 내 노트북 사진 폴더엔 하루 하루 엄청나게 사진들이 불어나고 있는데포스팅할 거리가 없다 ㅠ
뭐 대단한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는것도 아닌데;; 왜 이렇게 눈치가 보이는지 모르겠다ㅋ
맨날 책 이야기 아니면안 될것 같고;;어쩐지 어색해서 딴 이야기는 잘 못하겠는;;; 
이상한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ㅋㅋ 
그래서 오늘은책 이야기말고 ㅋㅋ요리 이야기 +_+ㅋ  결혼이란 걸하게되고..
젤 걱정이었던게 내가 과연 밥을? 내손으로 잘 해먹을 수 있을까?였는데 ㅋㅋ
비교적 ㅋㅋ 잘 하고있다. ㅋㅋ 
가끔은 내손으로 직접 만들었다는게 믿겨지지 않을만큼! 맛있는 요리도만들 수 있고 ^_^ㅋ
블로그란게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먹.......]]></description>
					<pubDate>Wed, 07 Mar 2012 17:58:44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Canon_EOS_5D_Mark_II]]></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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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깊이에의 강요 (책)]]></category>
					<title><![CDATA[용감하고 골때리는 이 남자를 응원한다 <닥치고 정치-김어준>]]></title>
					<link>http://pinky2833.blog.me/152601683</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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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벌써 작년 11월이구나;; ㅋㅋ상큼o님 블로그에서&lt;닥치고 정치&gt;라는 책을처음 봤다.
그때까지만 해도그러려니~ 했다. 헌데 리뷰 내용중에"나꼼수"를 들으시다가.. 책도 읽게 되었다고 하셨는데. 
응?? 나꼼수? 안 그래도 그때 한참 인터넷 뉴스에서 나꼼수 나꼼수 그러길래 
나도 살짝~ 나꼼수가 뭔지? 궁금해지기 시작했다.
그러고도 한~ 참 지나서 드디어 나도나꼼수를 검색하고, 처음방송을 들어봤는데;; 
허헛 참.. 뭐 이런게 다 있나? 싶었다 ㅋㅋ
이 아저씨들,얼마나 입심들이 좋으신지, 사건도 워낙 스케일이 크고, 재미있는데다..
말빨 좋은 아저씨들이자기들끼리 막 -저 잘났다고~ 잘난척하며 낄낄 거리는것두 너무.......]]></description>
					<pubDate>Tue, 06 Mar 2012 20:59:55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Canon_EOS_5D_Mark_II,닥치고정치,블로거의오늘의책]]></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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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깊이에의 강요 (책)]]></category>
					<title><![CDATA[2012년 2월에 읽은 책 & 책 달력]]></title>
					<link>http://pinky2833.blog.me/152358018</link>
					<guid>http://pinky2833.blog.me/152358018</guid>
					<description><![CDATA[  
1. 아직도일기 쓸 때 2012년이라고 적는게 낯설어서 진짜 맞는지? 
자꾸만 컴퓨터 달력을 켜서 보게 되는데;;벌써 3월이고 벌써 3일이다 ㅠ
앗! 삼삼 ㅋ 오늘 삼겹살 데이구나 ㅋㅋ 하~급!! 삼겹살 먹고싶네;;; 지난 1월달엔 참~ 뿌듯한 책 달력이었는데.. 2월 책 달력은 정말 부끄럽구나;;;; ㅋ  2. 2월엔사진 책 두 권에요리 책까지ㅋ 있는거 없는거다~~~ 끌어 모아도 7권 밖에 안 되는구나ㅋ
게다가 제대로된 책 리뷰는 하나도 안 썼고ㅋㅋㅋㅋㅋㅋㅋ
심지어;; &lt;식빵 또띠아 초간단 변신&gt;은 ㅋㅋ 요리블로거 황금연못님 이벤트에 당첨돼서 
리뷰쓰기로 약속하고!! 받은선물책인데ㅠㅠ아직 서평도 안 쓰고 이러고 있.......]]></description>
					<pubDate>Sat, 03 Mar 2012 16:13:55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닥치고정치]]></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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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깊이에의 강요 (책)]]></category>
					<title><![CDATA[난생처음 책교환 & 내게온 책 ]]></title>
					<link>http://pinky2833.blog.me/152295286</link>
					<guid>http://pinky2833.blog.me/152295286</guid>
					<description><![CDATA[  
▲ 2월 28일날 도착한 토실여왕님 책 :D 
우와! 말로만 듣던 책 교환이 이런거구나 ㅋ 아, 아니다 ㅋㅋ 내 책은 아직못보내드렸으니까;;;ㅋ
아직까지는 교환 아니고 일방적으로 받은거지만;;;; ㅋㅋㅋㅋㅋ
&lt;닥치고 정치&gt;를 읽고 급! 관심이 생겨버린 신정아 책 &lt;4001&gt;과, 
처음 보는 책이지만 제목이확! 끌렸던 &lt;환상 도서관&gt; 
이렇게 토실여왕님 책 두 권과 ㅋㅋ 교환하기로 한 책은 &lt;멋진 신세계&gt; 
그리고 벌써 2권 갖고 있지만선물 주려고 또 2권쟁여 놓았던 &lt;호밀밭의 파수꾼&gt; 
근데. 책만 보내 주실줄 알았는데ㅋㅋㅋ 아이쿠;;; 
한~땀 한~ 땀 직접 만드신 책갈피와, 커피와, 엽서도 보내주셨.......]]></description>
					<pubDate>Fri, 02 Mar 2012 19:15:53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Canon_EOS_5D_Mark_II,딸기를으깨며,최강의자기분석]]></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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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깊이에의 강요 (책)]]></category>
					<title><![CDATA[<오만과 편견> 시공사 vs 민음사 ]]></title>
					<link>http://pinky2833.blog.me/152163441</link>
					<guid>http://pinky2833.blog.me/152163441</guid>
					<description><![CDATA[  하아 ㅠ_ㅜ 사람이 자꾸 이러면 안되는데.. 매주 월요일마다~ 달 바뀔때마다~이번주엔, 이번달은 
제발 좀!!!! 게을게을 하다가 앗차! 하지말고 넉넉하게, 부지런히좀 살자고 다짐 해놓고 몇 일 지났다고 ;;
또 이렇게 마감이코 앞에 닥쳐서야 책 리뷰를 써 보려고 하고 있네 ㅠㅠ 
자.자.&lt;오만과 편견&gt; 책 사진을 올려 놓고 또 딴길로 새지 말고어서 본론으로 들어가자ㅋㅋㅋ &lt;오만과 편견&gt;은재작년에 이미민음사 버전으로읽어 보았던 책이다. 
그 당시에도 이 책을 읽으면서 이런 책을?사람들이 왜그렇게 칭송하는지이해할 수없었다. 
그래도 분명 이 두꺼운 분량중에(시공사 506쪽, 민음사 559쪽, ) 나도 확! 몰입해.......]]></description>
					<pubDate>Thu, 01 Mar 2012 02:09:54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Canon_EOS_5D_Mark_II,오만과편견,블로거의오늘의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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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깊이에의 강요 (책)]]></category>
					<title><![CDATA[훙치뿡캭님의선물: 돈 주고도 못 볼 그녀들의 작업실이 이렇게 책으로!!! <그녀들의 작업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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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1년 책 파워블로거 훙치뿡캭님의 샴페인 이벤트에 얼떨결에 당첨어 받게된 책선물!!! ~_~♡
이렇게 잘 도착했답니다.벌써, 지난주에 받았는데 게을게을하느라 이제서야인증샷 남깁니다!;;;;
인터넷 서점에서 바로 보내주신다고 하셔서 ㅋㅋ 
메모같은 건없을 줄 알았는데 ㅋ 택배박스에 요런 메모가 있더군요 ㅋㅋㅋ 
뿡캭님!! 메시지도 잘 떼어서~ 제 일기장에 이쁘게붙여 놓겠습니다!!  어떤 책일지? 궁금해 하실것 같아서 ㅋㅋㅋ 책은 아직 다 못 읽었지만 ㅋㅋ 사진을 몇 장 찍어봤어요 ㅋㅋㅋ 
책이 정말 너무너무 이뻐요!! ㅋㅋㅋ (작은 책은 부록으로 끼워주는 포토 다이어리예요)  이 책은 DIY, 생활공예 쪽.......]]></description>
					<pubDate>Mon, 27 Feb 2012 22:07:34 +0900</pubDate>
					<tag><![CDATA[Canon_EOS_5D_Mark_II,문학·책,그녀들의작업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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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소잉파티♪ (바느질)]]></category>
					<title><![CDATA[중세시대 공작부인의 코사지:p ◈ 로즈 윙 코사지 만들기 : 디웨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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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호오!!! 중세시대 공작부인의 옷깃에나 꽂혀있을 법한? 
이런 우아하고 고급스러워보이는코사지를 봤나 ~_~♡
도안 나오자 마자!! 첫눈에반해서나도꼭 만들어 봐야지 했었던 
로즈 윙 코사지를 나도 드디어만들었다!!! +_+V  역시, 내 손을 거치고나니 어쩐지..
중세시대 공작부인의 코사지 "짝퉁" 같아 보이긴하지만;; 
그래도 내 눈엔 너무 예쁜로즈윙코사지 :D   1. 원단을 도안대로모두 재단해준 다음 수술이 될1번원단을 돌돌말아줍니다.
2. 꽃모양으로 재단해둔 원단의 다트를모두 버튼홀 스티치 해줍니다.
3. 1번 수술과 2번 꽃잎을 튼튼하게 고정시켜줍니다.
4. 2번 꽃잎 1/3 지점을 바늘로 한땀씩 떠서 꽃.......]]></description>
					<pubDate>Sat, 25 Feb 2012 22:02:33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로즈윙코사지만들기,디웨이,펠트공예]]></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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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깊이에의 강요 (책)]]></category>
					<title><![CDATA[이시각, 내 책상 풍경과 열등감폭발 현장 :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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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지금 이시각,내 책상 풍경 +_+ㅋ(내 책상 중 ㅋ 비교적 깨끗해보이는 일부분만ㅋㅋ ㅋ ) 일단 사진에 당장 보이니까. 
지금 한참 재미있게 읽고 있는&lt;닥치고 정치&gt; 이야기부터잠깐,
태어나서 지금까지읽었던 그 어떤 소설보다 백배 천배 더!!! 스펙터클하고! 
졸라 흥미롭고, 교훈적(?)이고,미친듯이 웃기고, 나름 감동도 있는.. 끝내주는 책! 
한 마디만 더 보태자면 진작 사서 읽을 걸 이 책을 왜 이제서야 읽게 된걸까완전 후회되는 책!! 
이제 막185페이지까지 읽었는데. &lt;닥치고 정치&gt; 이야기는끝까지다 읽고 다시 하기로하고!!  
하아~~~ 엊 저녁부터 마음이 뒤숭숭해 미치겠다 ㅠㅠ. 
나는 엄청나게 착.......]]></description>
					<pubDate>Sat, 25 Feb 2012 14:58:51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Canon_EOS_5D_Mark_II,닥치고정치]]></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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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기억에 기억 (밑줄)]]></category>
					<title><![CDATA[개인의 역사는 스스로에 의해 편찬되어야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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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역사는 기록된다. 기록되지 않으면 잊혀진다. 나는 나의 이야기를 기록함으로써 나의 문명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리고 싶었다. 기록이 없으면 역사도 없고 자신의 세계도 없다. 기록의 형태는 일기여도 좋고, 메모여도 좋고, 홈페이지여도 좋고, 사진첩이어도 좋고, 이 책 같은 자서전이어도 좋다. 무엇이 되었든 개인의 역사는 스스로에 의해 편찬되어야한다.이것이 군중 속에서, 군중으로 흔적 없이 매몰되는 자신을 잊지 않는 길이다. 오늘부터 당장 실행에 옮겨보자. 소소한 일상이어도 좋고 업무일지여도 좋다. 글을 쓰는 것이 어렵다면 그날그날 한 컷의 사진을 남겨 보는 것도 좋다.이 기록들이 모이면 나만의 역사가 된다.반.......]]></description>
					<pubDate>Fri, 24 Feb 2012 12:04:12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매일매일좋은글:p,회사가나를미치게할때알아야할31가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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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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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지름신 습격 (쇼핑)]]></category>
					<title><![CDATA[[졸업 입학 선물추천 ◈문구선물세트] 착한 문구 전문 쇼핑몰 아이라이크디스 (아라디)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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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그러니까.. 우리 큰 아부지의 아들의 아들.. 우리 큰집 오빠의 아들이니까 ㅠㅠ 
우리 5촌 조카 = 당질 (= 종질) 되는건가? 맞나?? (아악! 촌수 계산은 정말 어렵구나 ㅠㅠ)
왕자님의 ~_~♡ 입학 선물로 뭐가 좋을까? 
폭풍검색 중에 알게된 아이라이크디스 (아라디)30000 디지털캐리어문구세트 *ㅅ* 
상품이름에 (30,000)이들어가는 걸 보니 원래 가격은3만원짜리인듯한데?? 
우와!완전 착한가격에득템!! ♡_♡sS  캐리어를 열면 문구용품이 이렇게나잔뜩 들어있는데!!! 
(내꺼도 아닌데;;문구류는 언제봐도 기분이 좋다! 우와우와 쒼나!!! ㅋ)   30000 디지털캐리어문구세트에 들어있는 하나하나 ㅋㅋ *ㅅ *ㅋ
디지.......]]></description>
					<pubDate>Thu, 23 Feb 2012 17:06:45 +0900</pubDate>
					<tag><![CDATA[Canon_EOS_5D_Mark_II,상품리뷰,아이라이크디스,아라디,문구종합선물세트]]></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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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기억에 기억 (밑줄)]]></category>
					<title><![CDATA[도대체 어떤 상품을 팔아야 할까?]]></title>
					<link>http://pinky2833.blog.me/1515504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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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한 소비자가 지금 마시는 것보다 더 많은 생수나 와인을 마실 수는 없어.
그리고 지금 타는 것보다 더 많은 차를 살 수도 없지. 
신발을 한 번에 두 켤레를 신을 수도 없고, 메시지 둘을 동시에 받을수도 없다니까..."
"그럼 어떤 산업이 성장할까? 도대체 어떤 상품을 팔아야 할까?"
"자, 내가 알려주지. 그것은 바로 신념, 소속감, 관심, 차이를 만드는 것, 
그리고 인간에 대한 애정이지. 이런 것들에 대한 수요는 무한정이야."
휴 매클라우드 ▦ 이블플랜 :p29      이블플랜 작가 
휴 매클라우드 
출판 
호미하우스 
발매 
2011.12.05 
리뷰보기 &#65279;&#65279; 이얏!~노랗고, 열정적이고.......]]></description>
					<pubDate>Thu, 23 Feb 2012 11:20:39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매일매일좋은글:p,이블플랜,블로거의오늘의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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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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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기억에 기억 (밑줄)]]></category>
					<title><![CDATA[긍정적인 사람은 다른 사람들을 괴롭히지 않는다.]]></title>
					<link>http://pinky2833.blog.me/15145827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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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남을 못살게 구는 아이들은 어떤 아이들일까? 
자기 자신에 대해 긍정적인 사람은 다른 사람들을 괴롭히지 않는다.
심리학자들에 따르면, 다른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는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이 상처를 받아 괴롭기 때문이라고 한다. 아이들도 마찬가지다. 
다른 사람을 괴롭히면서 자기 존재를 확인받으려고 안간힘을 쓰는 것이다.
물론 그렇게 한다고 해서 자신의 열패감을 극복하는 것도 아니다. 
오히려 더 심각해져서, 다른 사람들을 더욱 모질게 괴롭힌다.  대니얼 고틀립 ◎ 샘에게 보내는 편지 :p142      샘에게 보내는 편지 작가 
대니얼 고틀립 
출판 
문학동네 
발매 
2007.09.18 
평점.......]]></description>
					<pubDate>Wed, 22 Feb 2012 12:18:26 +0900</pubDate>
					<tag><![CDATA[매일매일좋은글:p,문학·책,샘에게보내는편지]]></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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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기억에 기억 (밑줄)]]></category>
					<title><![CDATA[그 1%의 마음을 잡아라  :)]]></title>
					<link>http://pinky2833.blog.me/15140576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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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그만두고 싶지는 않아요, 대장. 하지만 힘들어서..."
"내가 좋아하는 말 중에 49%와 51%라는 말이 있는데, 이 차이가 뭔지 알아?"
"그야 50%를 기준으로 했을 때 1%의 많고 적음이죠."
"그래 그거야. 바로 그 1%의 마음을 잡으란 말이야. 
여기서 오랫동안 일한 사람들이라고 해서 너 같은 어려움이 없었겠어? 
10년 동안 장사를 해 온 나 역시 가끔은 그런 마음이 드는데 말이야.
다들 일을 그만두고 싶은 49%의 마음과 일을 하고 싶은 51%의 마음이 항상 교차해.
그렇지만 그 1%가 스스로를 잡아주는 힘이 되는거야.
조금만 힘들면 포기하고 다른 길을 찾으려고들 하는데,
난 솔직히 그런 사람들을 이해할 수가 없어. 아니, 이.......]]></description>
					<pubDate>Tue, 21 Feb 2012 19:57:50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매일매일좋은글:p,총각네야채가게,블로거의오늘의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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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깊이에의 강요 (책)]]></category>
					<title><![CDATA[정말 무섭게 불어나고 있는 책탑 :p]]></title>
					<link>http://pinky2833.blog.me/151347494</link>
					<guid>http://pinky2833.blog.me/151347494</guid>
					<description><![CDATA[  
지난주 수요일(2월15일)에 도착한 서프라이즈~ 선물 +_+ㅋ
책 위엔usb 칫솔살균기!옆엔 달콤한 처컬릿들, 사진에는 빠졌지만;; 
태어나서 처음 구경해보는 로맨스 오 드 빠펭, 무슨 무슨뚜왈렛ㅋㅋ 
이름마저 신기한향수 샘플들도 너무 고맙게잘 받았다. 오아! 그러고보니 나는 벌써 그녀에게 세 권의 책을 선물받았다.
어쨋든! 무조건! 그녀와 약간이라도연결 되고 싶은 욕망 때문에 
그녀의 책 나눔 페이퍼에 덥석! 신청 덧글을 적게 되어 갖게된첫 책&lt;고스트인 러브&gt;   고스트 인 러브 작가 
로라 위트콤 
출판 
노블마인 
발매 
2008.08.01 
리뷰보기 &#65279;
제목에서 알 수 있듯 혼령들의 사랑 이.......]]></description>
					<pubDate>Tue, 21 Feb 2012 10:10:24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꽃으로말해줘,Canon_EOS_5D_Mark_II]]></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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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기억에 기억 (밑줄)]]></category>
					<title><![CDATA[긴장감 있는 자세만으로도 다이어트 효과가 있다:)]]></title>
					<link>http://pinky2833.blog.me/151270261</link>
					<guid>http://pinky2833.blog.me/151270261</guid>
					<description><![CDATA[ 
작년 이맘때 일이다. 다른 때와 별다르지 않게 먹고 움직이며 지냈는데도 
평소보다 5kg 정도 몸무게가 늘었다. 
살을 빼려면 일단 원인을 찾아야 한다고 생각했다.
살이 찌는 음식을 많이 먹었다면 식생활 습관을 달리 하고 
운동량이 부족했다면 운동을 더하면 될 텐데 도대체 원인을 알 수가 없었다. 
몇 개월 사이에 달라진 게 뭐가 있을까. 
여름이 끝나가고 가을 신상 촬영을 위해 높은 굽의 힐을 신었을 때의 일이다. 
다른 때와 달리 중심을 잡기가 어려워 걷는게 부자연스럽고 쉽게 피로감을 느꼈다. 
그래! 그거였다. 그동안 날씨도 덥고 별다른 약속도 없고 해서 
굽이 거의 없는 슬리퍼나 운동화를 신고 다녔던 거다.......]]></description>
					<pubDate>Mon, 20 Feb 2012 13:58:50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매일매일좋은글:p,김송하s뷰티스토리,블로거의오늘의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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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기억에 기억 (밑줄)]]></category>
					<title><![CDATA[무거운 짐을 졌지만, 탭댄스를 추듯이:p]]></title>
					<link>http://pinky2833.blog.me/151164360</link>
					<guid>http://pinky2833.blog.me/151164360</guid>
					<description><![CDATA[ “정말로 심각한 것은 밝게 전해야 하는 거야.” 
하루는 누구에게랄 것도 없이 그렇게 말했다.
“무거운 짐을 졌지만, 탭댄스를 추듯이.” 시처럼 들렸다.
“삐에로가 공중그네를 타고 날아오를 때는 중력을 잊어버리는 거야.“  이사카 코타로 ◈ 중력 삐에로 :p109     중력 삐에로 작가 
이사카 코타로 
출판 
작가정신 
발매 
2006.05.30 
평점  
리뷰보기  언젠가.. 즐겨 찾던 어떤이의 블로그에서
'최근 내 심리상태와 가장 어울리는 작가는 이사카 코타로이다' 라는 말을 읽었다
그 말이 나는 너무 멋져서
(최근 내 심리상태와 가장 울리는 작가를 딱! 찾아 냈다는 사실도 멋졌고
나는 어.......]]></description>
					<pubDate>Sun, 19 Feb 2012 03:16:00 +0900</pubDate>
					<tag><![CDATA[매일매일좋은글:p,문학·책,중력삐에로,블로거의오늘의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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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지름신 습격 (쇼핑)]]></category>
					<title><![CDATA[최고 비싼 생일선물 +_+ㅋ ]]></title>
					<link>http://pinky2833.blog.me/151138087</link>
					<guid>http://pinky2833.blog.me/151138087</guid>
					<description><![CDATA[   지난 16일은 내생일이었다. 생일이라고 다른 날들과 별다를까마는 굳이 의미를 부여하자면..
태어나서 작년까지는음력으로 생일을 챙겨 먹었었는데 음력은 영~ 달력보고 계산하는게 귀찮아서
올해부턴양력으로 생일 하기로 결정하고. 음.. 그러니까태어나서 처음찾아 먹는양력생일 쯤되겠다;;
거기에 하나 더보태자면 결혼하고 처음 맞는 생일;; ㅋㅋ  그런 핑계로 아침부터 쏙쏙식탁 옆에 쌓여가는 택배상자들.. ㅋ   꽃재만씨 이번에 정말 큰 인심쓰셨다. 생일 선물은 무려 캐논 5D 일명 오두막 ~_~♡
사실 결혼할때 혼수 핑계대고확 지를까? 했었는데;; 어쩌면 곧 캐논마크3이 나온다는 소문이 돌아서..
나중에 마.......]]></description>
					<pubDate>Sat, 18 Feb 2012 20:34:46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상품리뷰,캐논EOS5DMarkII]]></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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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기억에 기억 (밑줄)]]></category>
					<title><![CDATA[반응하지 말고 대응하라 :)]]></title>
					<link>http://pinky2833.blog.me/151115963</link>
					<guid>http://pinky2833.blog.me/151115963</guid>
					<description><![CDATA[  
반응하지 말고 대응하라
반사적으로 반응하는 것의 반대는 대응하는 것이다. 
대응한다는 것은 스스로 느끼고 생각도 한다는 뜻이다. 
따라서 자신의 감정을 알고 있으면서도 충동적으로 행동하지 않는다. 
그리고 대응을 하게 되면 
부모가 무슨 말을 해도 자존감을 잃지 않는다. 이는 아주 바람직한 일이다. 
남의 생각이나 감정 때문에 더 이상 자기를 불신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게다가 인간관계에서도 모든 걸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왜냐하면 시각과 분별력이 감정의 지배를 받지 않기 때문이다. 
대응을 하게 되면 자신의 삶을 자신이 조종할 힘을 되찾을 수 있다. 
수잔 포워드 ◈ 독이 되는 부모 :p224 
.......]]></description>
					<pubDate>Sat, 18 Feb 2012 15:25:54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매일매일좋은글:p,문학·책,독이되는부모,블로거의오늘의책]]></tag>
					<activity:verb>http://activitystrea.ms/schema/1.0/post</activity:ve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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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item>
					<author></author>
					<category><![CDATA[기억에 기억 (밑줄)]]></category>
					<title><![CDATA[유심히 관찰하며 연구하는 취미가 있다:p]]></title>
					<link>http://pinky2833.blog.me/151053690</link>
					<guid>http://pinky2833.blog.me/151053690</guid>
					<description><![CDATA[  
나는 한 단어를 놓고 유심히 관찰하며 연구하는 취미가 있다. 
매일 아침 머리를 감고 드라이를 하면서 
거울 왼쪽에 있는 책장에서 하나의 단어를 키워드로 뽑아낸다. 
그리고 하루 동안 그 단어를 구워도 보고 삶아도 본다. 
이윤기의 &lt;꽃아 꽃아 문 열어라&gt; 라는 제목에서 ‘열어라’ 라는 말을 골라놓고, 
오늘은 ‘열다’와 비슷한 단어를 다 찾아보겠다고 마음먹는 것이다.  상을 펴다, 문을 열다, 보따리를 풀다, 불을 켜다, 책을 펴다, 
몸을 일으키다, 병을 따다, 전화를 받다, 물을 틀다, 꽃이 피다, 단추를 풀다, 
신발을 신다. 컴퓨터를 켜다, ......  이렇게 놓고 보니 ‘열다’라는 단어는 
시작을 의.......]]></description>
					<pubDate>Fri, 17 Feb 2012 18:48:48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매일매일좋은글:p,문학·책,혼자놀기,블로거의오늘의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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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깊이에의 강요 (책)]]></category>
					<title><![CDATA[옷 잘 입고 싶다면 꼭 읽어보자 :D [백지영 & 유리의 Making Style 36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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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내 속엔 일도 잘하고, 지적이고, 겸손하고, 사려깊은 사람이 되고 싶은 욕구와 거의맞먹는 크기로
옷 잘 입고 싶은 욕구가 있다.
지금은 결혼도 하고, 갑자기 낯선 구미로 이사오고 하는 바람에 외출할 일이 확 ~ 줄어서 
하루종일 집에서 입고 있는 젖소무늬 수면잠옷만 맨날 맨날 입고 있긴하지만; (물론 세탁은 자주자주 합니다:) 
그래도 아직까지 마음만은 패셔니스타 *ㅅ*y
근데 그게참~ ㅠ아무리 잘 나가는 쇼핑몰에 매일 같이 눈 도장을 찍고,수시로 유행을 체크하고한다고 해도 ㅋ
왜 맨날 내 옷장 속엔입을 옷이 하나도 없는지???ㅋㅋㅋㅋ 
게다가 똑같은 옷을 샀는데 내가 입으면 왜? 쇼핑몰 언니 핏이 안 나오는지 ㅠ.......]]></description>
					<pubDate>Fri, 17 Feb 2012 08:17:10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Canon_EOS_5D_Mark_II,백지영유리의MAKINGSTYLE365days,블로거의오늘의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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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기억에 기억 (밑줄)]]></category>
					<title><![CDATA[그렇게 되면 항상 텅 빈 것 같은 느낌 속에 살아야해 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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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나는 가슴이 뻥 뚫린 것처럼 허전하고 마음이 아팠다.
할아버지는 네 기분이 어떤지 잘 안다, 나도 너하고 똑같은 기분을 맛보고 있다,
사랑했던 것을 잃었을 때는 언제나 그런 기분을 느끼게 된다,
그것을 피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아무것도 사랑하지 않는 것뿐이지만,
그렇게 되면 항상 텅 빈 것 같은느낌 속에 살아야 하는데
그건 더 나쁘지 않겠느냐고 말씀하셨다.
포리스 카터 ▒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p 126       
내 영혼이 따뜻했던 날들 작가 
포리스트 카터 
출판 
아름드리미디어 
발매 
2003.06.25 
평점  
리뷰보기 &#65279; 하아.. 조금만 더 일찍 이 책을 만났더라면..........]]></description>
					<pubDate>Thu, 16 Feb 2012 16:15:37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매일매일좋은글:p,내영혼이따뜻했던날들,블로거의오늘의책]]></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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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지름신 습격 (쇼핑)]]></category>
					<title><![CDATA[우리집 생물들 :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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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2012-01-12 우리집 생물들 폴더 사진 ㅋㅋㅋ  1. 언젠가 문득, 설거지를 하다말고 +_+ㅋ
우리집 주방에 살고 있는생물들을 하나 하나 카메라에 담아봤다. 
찾아보면 동물(?) 위주로 더 많이 서식하고 있으나, 
일단 눈에 보이는 것들만 ㅋㅋ 
(키티 국자랑, 키티 뒤집개는 내취향아니고;; 엄마가 사주신거장식용으로 그냥걸어놨다.) 2. 어젯밤엔 꽃재만씨가 갑자기 "여보 나 피 나" 그러는거다! 
나는 깜짝 놀라서 왜! 어디어디??! 어쩌다가!! ?? 막 호들갑을떠는데;;
시크한 듯 씩 - 웃더니.. 
해.피. 그러더라-_-;; 나 원 참 ㅋㅋㅋ 3. 오늘 ㅋㅋ 집안일을 너무 많이 했나? ㅋㅋㅋ 
아침부터 대 청소하고 ㅋ 빨래도 2번씩이.......]]></description>
					<pubDate>Wed, 15 Feb 2012 21:45:40 +0900</pubDate>
					<tag><![CDATA[일상·생각,우리집생물들]]></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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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기억에 기억 (밑줄)]]></category>
					<title><![CDATA[안락한 길은 너무 뻔한 길처럼 보인다:p]]></title>
					<link>http://pinky2833.blog.me/15080906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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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젊었을 때에는 안락한 길은 너무 뻔한 길처럼 보인다.
그러나 더 이상 젊지 않은 나이가 되면 
필사적으로 그 안락한 길로 돌아가려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요시다 슈이치 ▒ 거짓말의 거짓말 -66p      거짓말의 거짓말 작가 
요시다 슈이치 
출판 
MEDIA2.0 
발매 
2006.07.11 
평점  
리뷰보기 &#65279;
&#65279;&#65279;&#65279;&#65279;&#65279; &lt;퍼레이드&gt;를 읽고오! 괜찮군~ 했다가..
&lt;악인&gt; 때문에 다시 보게 된 요시다 슈이치 ~_~♡
&lt;거짓말의 거짓말&gt;은 내가 읽은 요시다 슈이치 책중에 제일 별로였지만
내가 이해를 못해서 그런건가? 하는 생각이 자꾸드는 미.......]]></description>
					<pubDate>Wed, 15 Feb 2012 03:46:51 +0900</pubDate>
					<tag><![CDATA[매일매일좋은글:p,문학·책,거짓말의거짓말]]></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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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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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기억에 기억 (밑줄)]]></category>
					<title><![CDATA[내가 원하는 걸 나에게 선물할 줄 아는 :p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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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사랑은 주는 사랑과 받는 사랑이 다른 거 같습니다.
주는 사람은 비싸고 화려한 걸 주면서 제일 좋은 걸 준다고 생각해도,
받는 사람은 작아도 정성이 담긴 선물 
또는 정말 자신이 원하는 걸 받을 때 더 기쁘고 의미가 있는 거 같습니다.
크고 작고를 떠나 
내가 원하는 걸 나에게 선물할 줄 아는 남편과 사는 
나는 행복합니다.
션.정혜영 ◎ 오늘 더 사랑해 64:p      오늘 더 사랑해 - 션.정혜영 지음/홍성사
방금 전까지 ㅋㅋ 다른 책들만 잔뜩살펴보다가
아 맞다! 오늘은 발렌타인데이라며 급! &lt;오늘 더 사랑해&gt;를 펼쳤다
역시ㅋㅋ 진짜1초만에 발렌타인데이에 써먹을만한 글을
딱!찾았다. 음하.......]]></description>
					<pubDate>Tue, 14 Feb 2012 18:12:40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매일매일좋은글:p,오늘더사랑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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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기억에 기억 (밑줄)]]></category>
					<title><![CDATA[나를 남과 비교하는 것이 얼마나 시간 낭비인지! ]]></title>
					<link>http://pinky2833.blog.me/15069122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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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내가 살아 보니 
남들의 가치 기준에 따라 내 목표를 세우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고,
나를 남과 비교하는 것이 얼마나 시간 낭비이고, 
그렇게 함으로써 내 가치를 깎아 내리는 것이 
얼마나 바보 같은 짓인 줄 알겠다는 것이다. 그렇게 하는 것은 결국 
중요하지 않은 것을 위해 진짜 중요한 것을 희생하고, 
내 인생을 잘게 조각내어 조금씩 도랑에 집어넣는 일이기 때문이다.  장영희 ▒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 120:p     
살아온 기적 살아갈 기적 - 장영희 지음, 정일 그림/샘터사 매일매일좋은글 미션 올릴때마다 소개하는 책들에내가 꽂혀버린다ㅋ
오늘은 어떤 글을 올릴까? 이 책 꺼냈다, 저책.......]]></description>
					<pubDate>Mon, 13 Feb 2012 19:54:38 +0900</pubDate>
					<tag><![CDATA[매일매일좋은글:p,문학·책,살아온기적살아갈기적]]></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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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소잉파티♪ (바느질)]]></category>
					<title><![CDATA[행복한그녀들의 바느질◈전시회 출품작  발렌타인 고양이 만들기♪ <디웨이 펠트>]]></title>
					<link>http://pinky2833.blog.me/15063190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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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  
우물쭈물하다보니 벌써 전시회 날짜가코 앞으로 다가와 버렸네요 ㅠㅠ
응? 무슨 전시회 냐구요? 
행복한 그녀들의 바느질작품 전시회 day &amp; day^_^v
발렌타인데이에 첫 전시회를 열게되어&lt;발렌타인데이&amp; 화이트데이&gt;라는 부주제로 
10명의 멤버들이 열심히 작품을 준비 했답니다. 그중제가만든 작품은? 바로 발렌타인 고양이 ㅋ
전시회 주제가 day&amp;day 이다보니 주제에 맞게~ 
무언가 사랑은 들어가야 할것같은데 무얼? 만들어야할지 앞은캄캄하고ㅠ
그래서.. 고양이 인형에 하트 하나 쥐어 주고제멋대로 
"발렌타인 고양이"라 이름을 붙였습니다 ㅋㅋ
딴건 몰라도 이름 하나는잘 지었지요??~_~♡
자세한.......]]></description>
					<pubDate>Mon, 13 Feb 2012 04:17:54 +0900</pubDate>
					<tag><![CDATA[인테리어·DIY,펠트공예,행복한그녀들의바느질전시회,발렌타인고양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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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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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uthor></author>
					<category><![CDATA[기억에 기억 (밑줄)]]></category>
					<title><![CDATA[화는 약이 될 수도 있어:p]]></title>
					<link>http://pinky2833.blog.me/150598179</link>
					<guid>http://pinky2833.blog.me/150598179</guid>
					<description><![CDATA[  
화는 불이랑 비슷해서 나쁠 수도 있지만 좋을 수도 있어. 
불은 집이나 산을 태울 때처럼 위험할 때도 있지만 
우리를 따뜻하게 해주고 음식을 맛있게 익혀 주기도 하잖아. 화도 무조건 나쁜 것은 아니야. 화를 내는 것이 오히려 좋을 때도 있어.
만약 경기를 하는데 우리 팀이 지고 있으면 화가 나지?
그러면 너는 경기에이기려고 더 열심히 뛰잖아? 
이때 네가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건 화가나서 생기는 힘 덕분이야.
화는 용기를 주기도 해.
화가 나면 네가 무엇때문에 기분이 나쁜지 솔직하게 말하기가 쉬워져.
그러면 문제가 쉽게 해결될 수도 있어. 미셜린느 먼디 ◎ 화가 나는 건 당연해! 
화는 약이 될 수도 있어.......]]></description>
					<pubDate>Sun, 12 Feb 2012 18:32:52 +0900</pubDate>
					<tag><![CDATA[문학·책,매일매일좋은글:p,화가나는건당연해!]]></t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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